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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중 프라이팬 비교해보니…'철수세미 공격'에 제품별로 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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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5-26 15:43 조회75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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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수 주방용품인 프라이팬은 물과 기름으로 음식을 볶거나 부치는 과정에서 화상이나 화재의 우려가 높지만 안전성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실정이다. 한국 소비자원이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프라이팬 브랜드 16개 제품을 대상으로 안전성 등을 시험·평가한 결과 전 제품이 손잡이 내열 성능과 강도 등에 있어서 기준에 적합했다. 납 성분도 검출되지 않았다.

    하지만 제품별로 가장 중요한 성능인 ‘코팅 내마모성’이 차이를 보였다. 프라이팬을 설거지할 때 철수세미를 이용해 하중 10kg의 힘을 반복적으로 가하는 실험을 해보니 테팔(센소리엘)제품이 상대적으로 우수했다. 이 제품은 3000번 이상 철수세미로 마모를 가했는데도 코팅이 벗겨지지 않았다. 남선(러브송 스타일) 등 11개 제품은 양호(2000회 미만 반복 마모에서 코팅 벗겨짐)했으며, 롯데쇼핑(초이스엘 3중 넌스틱 코팅) 등 4개 제품은 보통(1000회 미만 반복 마모에서 코팅 벗겨짐)으로 나타났다.

    부가 기능면에서 테팔(센소리엘)과 이마트(러빙홈 열센서 다이아몬드) 두 개제품은 조리면 일부 또는 손잡이 끝부분의 색이 변하며 예열 완료를 알려주는 기능이 있다. 한경희생활과학(한경희 프리미엄 쿠겐) 제품은 손잡이를 접어 보관할 수 있다.

    소비자원은 “프라이팬 코팅을 오래 유지하려면 처음 사용하기 전에 깨끗이 세척해 말린 뒤 소량의 식용유를 팬에 고르게 두른 뒤 사용하고, 음식물이 없는 상태로 장시간 가열하거나, 염분이 많은 음식물을 오랫동안 보관하면 코팅 부식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강한 불이 아닌 중간 불이나 약한 불에서 조리하고 설거지할 때는 철 수세미 대신 스펀지나 부드러운 천으로 닦는 게 안전하다”고 조언했다.

    부가 기능면에서 테팔(센소리엘)과 이마트(러빙홈 열센서 다이아몬드) 두 개제품은 조리면 일부 또는 손잡이 끝부분의 색이 변하며 예열 완료를 알려주는 기능이 있다. 한경희생활과학(한경희 프리미엄 쿠겐) 제품은 손잡이를 접어 보관할 수 있다.

    소비자원은 “프라이팬 코팅을 오래 유지하려면 처음 사용하기 전에 깨끗이 세척해 말린 뒤 소량의 식용유를 팬에 고르게 두른 뒤 사용하고, 음식물이 없는 상태로 장시간 가열하거나, 염분이 많은 음식물을 오랫동안 보관하면 코팅 부식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강한 불이 아닌 중간 불이나 약한 불에서 조리하고 설거지할 때는 철 수세미 대신 스펀지나 부드러운 천으로 닦는 게 안전하다”고 조언했다.

    이소아 기자 lsa@joongang.co.kr

    http://news.joins.com/article/18626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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